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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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낙원인쇄소 직원들이 동심으로 돌아갔다.

28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15'에서는 동심으로 돌아간 낙원인쇄소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디어를 내던 중 미란(라미란 분)은 어릴적 했던 놀이에 대해 이야기했고 덕제(조덕제 분)는 "그것이 뭐냐"라고 물으며 어린시절 놀이를 해본 적 없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에 직원들은 함께 어린시절 놀이를 위해 장소를 옮겼다. 직원들은 미란에게 "쓸데없는 아이디어를 내서 이게 뭐하는 것이냐"라고 불평했지만 덕제의 눈치를 보며 놀이에 나섰다.

편을 나누기 위해 손바닥 뒤집기를 진행했지만 이를 모르던 덕제는 가위바위보로 착각해 가위를 냈고 이에 직원들은 야유를 보냈다. 미란은 "사장님, 이건 가위바위보가 아니다. 손바닥 밑면이나 윗면을 내야 한다"라고 설명하며 타박했다.

처음 해본다는 덕제는 술래를 척척 잡아내고 자신 또한 게임에 통과하는 등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스잘은 "선무당이 사라잡는다더니 사장님 너무 잘 하신다"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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