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최근 깜짝 결혼발표를 한 문희준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진행된 채널A '싱데렐라' 녹화에서 출연진은 ‘성공률 100%! 좋아하는 여자 마음을 한 방에 사로잡을 남자들의 고백송 베스트5’라는 주제로 각자의 경험담을 나눴다.
그 가운데 문희준은 “사실 여자친구에게 손수 도시락을 싸서 선물한 적이 있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문희준은 “나는 원래 요리를 잘 안 하는데, 여자친구가 바빠서 식사를 제때 먹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 직접 도시락을 싸서 준 적이 있다”, “진짜 좋아하면 그렇게도 하게 되더라”며 당시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비결을 털어놨다.
곁에서 듣고 있던 출연진들은 “식사를 거를 정도로 바쁜 걸 보니 여자친구가 연예인이었나 보다” “도시락을 직접 대기실에 가져다 줬느냐”고 문희준에게 짓궂게 질문했다. 이에 문희준은 그저 웃음으로만 답해 출연진들의 의심을 증폭시켰다고.
1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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