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한 해를 마무리하는 SBS 연기대상이 3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1년간 안방극장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는 배우에게 돌아가는 영예의 대상의 주인공은 누가될까.
올해 SBS 연기대상 후보는 쟁쟁하다. 하반기 히트작이 연이어터지면서 연기 대상 경쟁에도 불이 붙은 분위기다. 상반기 구겨졌던 SBS 드라마의 자존심을 세워준 ‘닥터스’의 김래원부터 올해 최고 시청률을 작성한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까지. SBS 대상 유력 후보들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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