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괌 즉흥여행을 떠난 청춘 멤버들을 찾기 위해 김광규와 김완선의 고군분투기가 다음 주 그려질 예정이다.

6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김광규와 김완선은 둘 만 따로 남은 상황에 어리 둥절한 모습을 보였. 제작진은 "다른 멤버들은 먼저 떠났다. 두 사람 오붓하게 오라고 차를 준비했다" 말하며 두 사람을 설레게했다. 준비된 차량에 오른 두 사람은 알콩달콩 이야기를 해나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주 김완선은 행선지도 모른채 탔던 차량이 공항에 도착하자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비행기에 몸을 싣고 갑작스럽게 도착한 괌은 어두운 풍경을 보이며 두 사람의 당황한 모습을 예고했다. 김완선은 "우리가 가야 될 집 주소를 알아야 된다" 광규에게 말하며 청춘 멤버들을 찾기 위해 나서는 모습을 예고했다.

한편 두 사람 보다 일찍 도착한 멤버들은 다음 주 괌 숙소에서 집주인이 써준 레시피대로 괌 전통 음식에 도전 하는 모습을 보이며 현지 적응을 제대로 했음을 시사했다. 이어 집주인과 추수감사절을 보내는가 하면 장작패기 대결을 선보이며 괌에서의 하룻 밤을 제대로 즐기는 모습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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