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주간아이돌’에 ‘최고참 출연자’ 젝스키스가 등장한다.
12월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새 앨범 ‘2016 Re-ALBUM'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젝스키스가 출연한다.
16년 만에 새 앨범 ‘2016 Re-ALBUM'으로 돌아온 레전드 아이돌 젝스키스가 ’주간아이돌‘에 첫 출연해 리메이크 명곡 ‘커플’의 무대는 물론, 버라이어티한 예능감을 뽐내며 데뷔 20년차 원조 예능돌만의 매력을 아낌없이 뽐낸다.
‘명곡부자’라 불릴 만큼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한 젝스키스는 팬들을 위해 19년 전 데뷔곡 ‘학원별곡’을 비롯한 역대 히트곡 안무를 메들리로 선보였는데, 곡이 시작하자마자 멤버들 모두 우왕좌왕하며 안무구멍들이 대거 속출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주간아이돌’의 대표 코너인 ‘랜덤플레이 댄스’를 하면서 또 한 번 젝스키스 멤버들이 ‘멘붕’ 사태에 빠졌는데, 데뷔 20년 차 다운 센스 있는 즉석 안무 조작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특히 은지원의 계속되는 안무 조작에 MC 형돈이 지적하자 지원은 “우리 춤을 아냐, 원래 이렇다”라며 뻔뻔하게 응수해 정형돈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는 후문이다.
젝스키스의 생애 첫 랜덤플레이 댄스 현장은 7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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