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 SNS
밀라 요보비치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지던드 이블6' 밀라 요보비치가 함께 출연한 이준기를 극찬했다.

12월 8일 배우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라 요보비치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하며 "고마워요 밀라, 과찬이에요"라고 적었다.

앞서 밀라 요보치는 한 TV쇼에 출연해 "이준기는 완벽한 마샬 아티스트다. 그는 스턴트맨과 와이어 없이 모든 연기를 해낸다. 다른 레벨에 있는 배우다"고 말했다.

이어 "환상적인 킥과 트럭에서 점프하기 등 이준기는 멈출 줄 모르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이준기는 무척 예쁜 남자면서 거친면도 있다. 그와 함께 연기하면서 굉장한 영감을 받았다. 홀륭한 배우다"고 칭찬했다.

이준기는 이 영화에서 주인공 밀라 요보비치를 상대로 강렬한 액션신을 소화했다. 예고편에서 공개된 강력한 발차기가 특히 인상적이다.

한편 이준기가 출연한 '레지던트 이블6'는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인기 SF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완결 편이다. 인기 게임 '바이오하자드'가 원작인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인류를 위기에 빠뜨리는 엄브렐라의 음모에 맞선 여전사 앨리스의 전투와 활약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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