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방송인 조우종이 '나 혼자 산다'에 재출연한다.
8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조우종이 개그맨 김준호의 친구 자격으로 최근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준호가 '나 혼자 산다' 185회 녹화에 참여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나 혼자 산다'에 먼저 등장한 바 있는 조우종이 지원사격을 위해 나선 것.
'나 혼자 산다' 측은 일각에서 제기된 조우종 고정 멤버 합류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김준호와 조우종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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