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득량도 삼형제가 낙지, 굴로 만찬을 즐긴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직접 잡아온 재료들로 맛있는 식사를 한다. 낙지 탕탕이, 쭈꾸미 삼겹살, 굴 국밥을 위한 낙지, 쭈꾸미, 굴은 삼형제가 직접 득량한 것.
9일 방송분의 말미에서 삼형제는 낙지와 쭈꾸미를 잡기 위해 주낙호를 타 낚시했고, 낙지 두 마리와 쭈꾸미 열 마리를 잡았다. 낙지는 손질해서 탕탕이로, 쭈꾸미는 삼겹살과 함께 볶아서, 굴은 국밥으로 끓여서 먹는 세 사람의 모습이 예고편에 담겼다.
윤균상은 "탕탕이를 직접 잡아서 해먹을 줄 몰랐다"고, 이서진은 "쭈꾸미를 직접 잡아서 요리해먹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라고 놀라 했다. 에릭과 윤균상의 굴 캐는 모습도 살짝 공개돼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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