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피트의 빈지라를 그리워했다.
12월 8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는 "최근 피트 없이 추수감사절을 보낸 졸리가 피트를 그리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졸리는 12년만에 처음으로 피트 없는 명절을 지냈다. 피트의 빈자리를 느끼며 그리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육권 다툼 또한 힘들어 하고 있다. 계속되는 법정싸움에 지쳤다"고 밝혔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법원에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이혼 사유는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다. 이후 졸리는 여섯 자녀의 양육권을 모두 얻어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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