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김광규와 김완선이 인천공항에 도착하자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멤버들이 먼저 괌 여행을 떠난 가운데 뒤에 남은 김광규와 김완선이 오붓하게 차량 데이트로 인천 공항에 도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완선은 "인천 공항인데?" 말하며 " 여권 없는데 어딜가" 행선지를 궁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내리시면 알려드릴게요" 말하며 두 사람을 궁금케했다. 제작진은 이전 멤버들에게도 준 노란 봉투를 김완선과 김광규에게 보여주며 "괌 즉흥 여행이다. 멤버들은 새벽에 출발했다" 행선지를 알려 두 사람을 놀라게했다. 김완선은 "지금 우리 보고 여권 가져 오라는거죠?" 말하며 "용인까지 어떻게 가" 투정 아닌 투정을 선보였다.
이내 김완선은 "어쨌든 좋다. 이래서 서프라이즈가 좋더라" 말하며 곧 긍정적인 성격 답게 발랄한 모습을 되찾으며 공항에 먼저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김광규는 자신의 여권을 매니저에게 부탁하며 "오늘 괌 간대" 말하며 시작하지도 않은 여행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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