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갓세븐이 토론토 여행을 떠났다.
13일 오후 V앱을 통해 공개된 ‘갓세븐의 하드캐리 9화’에서는 토론토 무박 여행을 떠난 갓세븐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JB와 유겸은 코너속의 코너로 ‘뽐&겸의 GOT IT BEAUTY'를 진행했다. 퉁퉁 부운 얼굴로 등장한 JB는 분노의 양치질을 선보였다. 이후 JB와 유겸은 렌트카를 빌린 후 호텔에 등장한 마크, 뱀뱀과 합류해 하루 여행을 떠났다. 영재는 홀로 숙소 주변을 걸었다.
동갑내기 진영과 잭슨은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잭슨은 “특별한 사람과 둘만의 데이트를 떠난다”라고 설레임을 드러냈다.
진영과 잭슨은 지하철을 타고 토론토 타운으로 이동했다. 잭슨은 “설렌다”면서 “나와 데이트하는 게 어떤 느낌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잭슨은 종일 ‘진영 앓이’ 모습을 보여줘 진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잭슨은 “진영아 너는 나의 보이 프렌드다. 이렇게 좋은 날씨에 토론토를 걸으니 그 감정을 말로 못하겠다”면서 “밥을 내가 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에도 잭슨은 “진영아 나는 네가 참 좋다”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그러자 진영은 과감한 잭슨의 애정 표현에 부끄러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를 마친 진영과 잭슨은 디저트를 먹은 후 서로에게 전할 선물을 고르기 위해 옷집으로 향했다.
한편 스카이다이빙을 위한 장소로 떠난 마크, JB, 뱀뱀, 유겸은 둘 씩 나눠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먼저 뱀뱀과 유겸이 스카이다이빙을 시도했다. 뱀뱀과 유겸은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광경을 즐겼다. 유겸은 “패러글라이딩 비교도 안 된다. 말이 안 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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