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갓세븐 JB, 마크, 뱀뱀, 유겸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13일 오후 V앱을 통해 공개된 ‘갓세븐의 하드캐리 9화’에서는 토론토 무박 여행을 떠난 갓세븐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마크와 뱀뱀은 렌트카를 빌린 후 호텔에서 대기 중이던 JB, 유겸을 태워 스카이다이빙을 위한 장소로 떠났다.

네 멤버는 각각 둘 씩 나눠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먼저 뱀뱀과 유겸이 스카이다이빙을 위한 경비행기에 탑승했다. 둘의 모습을 지켜 본 JB는 “어디쯤 날고 있을까”라며 “너무 높다”고 불안해했다.

형들의 걱정과 달리 뱀뱀은 하늘 높이 올라가서도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겸, 뱀뱀 순으로 스카이다이빙을 시도했다. 두 사람은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광경을 즐겼다. 유겸은 “패러글라이딩 비교도 안 된다. 말이 안 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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