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도깨비’ 공유와 이동욱이 스마트폰 매력에 빠졌다.

1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에서는 도깨비 김신(공유 분)과 저승사자(이동욱 분)이 휴대폰을 구입하고 신기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깨비와 저승사자는 은탁이 남기고 간 휴대번호를 두고 “전화를 하라는 거냐 말라는 거냐” “우리 휴대폰이 없다고 무시하는 거 아닐까”라고 말했다.

이후 둘은 유덕화(육성재 분)를 통해 휴대폰을 구입했다. 900년을 살았지만 스마토폰을 경험한 건 도깨비도 저승사자도 처음. 저승사자는 “요즘 얼굴을 보고 통화하던데”라고 신기했다. 이에 도깨비는 영상 통화를 걸었으나, 저승사자는 영상통화 법을 알지 못하고 전화기를 귀에 가져다 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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