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R&B 요정 박정현이 출연해 싱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가운데 G들의 혼자 사는 삶에 대해 대화가 이어졌다.
19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박정현은 "한국에 와서 혼자 산지 20년 되었다. 혼자 사는 게 더 편한 나, 비정상인가요?"안건을 제안하며 자취 경력이 남다름을 알렸다. 전현무는 "혼자 산지 20년이나 되었나" 질문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혼밥 한 적 있나" 질문하자 박정현은 "혼밥도 하고 혼술도 한다" 대답하며 당당한 혼자의 삶을 알렸다. 박정현의 안건에 대해 알베르토는 "지금은 트랜드다. 예전에는 싱글이라고 하면 다들 부정적이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말하며 혼자 사는 것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크리스티안은 "한국 사람들과 배꼽시계가 안 맞아서 혼자 밥을 먹는다" 말하며 "멕시코에는 아침 밥을 10시, 점심을 2시, 저녁을 9시에 먹는다. 한국의 친구들에게 연락해 같이 먹자고 하면 이미 먹었다고 한다. 혼자 먹다보니 자신의 방식대로 먹을 수 있어 좋다" 말하며 자신의 경험을 녹인 입장으로 혼자 사는 삶에 대해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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