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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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20일 방송된 V앱 'VICTORY ep.2 매력 버프 충전소 #레드벨벳 #NCT'에서는 레드벨벳의 웬디와 NCT 도영이 MC로 나섰다.

트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장소에서 방송을 시작한 두 팀은 살짝 들뜬 분위기를 감추지 못했다. 웬디는 "오늘 조이 씨가 몸이 안 좋아서 함께하지 못했다. 빠른 시일내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여러분도 감기 조심해라"라며 조이의 부재를 알렸다.

도영은 "오늘 NCT 드림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보호자 입장으로 나왔다"고 전했다. 웬디는 "다가오는 2017년에 레드벨벳과 NCT 컴백을 앞두고 바쁘게 보내고 있다. 오늘 V앱 방송에서도 컴백 버프를 받아보려고 한다"고 전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컴백 때마다 긴장을 한다. 오늘 두 팀이 함께 성공적인 컴백을 위한 매력 버프 아이돌 필수요소를 탐구해볼까 한다"라며 방송을 예고했다. 무대 위 순발력을 버프하기 위해 카메라 찾기 게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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