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그룹 업텐션(고결·규진·비토·샤오·선율·우신·웨이·진후·쿤·환희)이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크리스마스 특집에서는 업텐션이 타이틀곡 '하얗게 불태웠어'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업텐션은 강렬한 카리스마와 박력있는 칼군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앞서 업텐션은 크리스마스 특별 무대를 통해 '징글벨'과 '펠리스나비다' 캐롤 메들리를 선보였고, 특별 무대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선사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업텐션의 타이틀곡 '하얗게 불태웠어'는 퓨처 베이스 장르의 곡으로 세련된 사운드와 곡의 긴박한 전개가 인상적인 곡이다. 가사에는 마음에 드는 이성을 향한 한 남자의 박력있는 모습과 강렬한 의지를 담았다.
한편, 지난 2일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업텐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BURST'에는 타이틀곡 '하얗게 불태웠어'를 비롯하여 'Ignition', '전력질주', '왜냐하면', '빠져가지고', 'Just Like That' 등 여섯 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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