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드류 가필드가 못생겨서 영화 캐스팅에 탈락한 적 있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앤드류 가필드는 최근 CBS8과의 인터뷰를 통해 "과거 '나니아 연대기' 캐스팅 당시 덜 잘생겨서 탈락했다"고 말했다.

앤드류 가필드는 "나니아 연대기의 정말 큰 팬이다.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가 촬영된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왕자 역을 맡고 싶어 오디션을 봤다. 하지만 배역은 훈남 배우 벤 반스에게 돌아갔다"며 "충분히 잘생기지 않아서 떨어졌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좌절했다"고 말했다.

한편 앤드류 가필드는 최근 영화 '헥소 리지'로 크리틱스초이스 액션영화 남우주연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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