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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사랑하기 때문에' 팀이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장에 커피차를 쐈다.

25일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감독 주지홍/제작 AD406) 배급사 NEW의 SNS에 두 장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 경기 파주 돌담병원 세트장에서 포즈를 취한 서현진과 유연석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서현진이 '사랑하기 때문에'에 가수 지망생 현경 역으로 출연한 인연 덕이다. 또한 서현진은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열혈의사 윤서정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랑하기 때문에'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남의 몸에 들어갈 수 있는 뜻밖의 능력(?)을 가지게 된 남자 이형(차태현)이 여고생부터 치매할머니까지 몸을 갈아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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