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2001년 데뷔 이후 15년간 950억원을 벌었다.
12월 2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데뷔 이후 약 6400만 파운드(한화 약 950억원)의 자산가가 됐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주요 재산 목록에는 부모가 2000년 설립한 길모어 제이콥스 사에 고정사잔 투자 4300만 파운드, 유형자산 330만 파운드, 현금 870만 파운드 등이다. 여기에 받아야할 채무까지 더하면 약 6400만 파운드가 된다.
특히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최근 30세 이하 영국 부자 목록 2위에 오르기도 했다. 1위는 팝스타 아델이다.
한편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올해 초 인터뷰에는 "현금을 전혀 쓰지 않는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