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환희의 냉장고 재료로 1등 결정전이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28승으로 공동 1위를 차지한 샘킴 셰프와 이연복 셰프의 레전드 대결로 긴장된 분위기를 선보였다. 샘킴 셰프는 "이연복 셰프님과 대결을 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영광이다" 말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연복 셰프는 "그동안 승패에 연연 하지 않았는데 트로피 보니까 진짜 이기고 싶다" 말하며 욕심을 드러내며 샘킴 셰프를 긴장 시켰다. 하지만 샘킴 셰프는 요리 소개에 '1등 가자미'라는 이름을 밝히며 우승에 대한 소신을 밝히며 두 셰프의 요리 대결에 대한 결과를 궁금케했다.

긴장된 분위기 속 시작된 요리에 "진짜 진지하다" 말하며 두 셰프의 진중한 모습을 알렸다. 오세득 셰프는 "여기에 멘탈 건들면 난리 나겠다" 말하자 안정환은 샘킴 셰프의 이름을 부르는 모습을 보이며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샘킴 셰프는 "그냥 불렀다고요" 받아치며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했다.

15분간 진중한 모습으로 요리 대결을 선보인 두 셰프의 요리가 마치고 먼저 끝낸 이연복 셰프의 요리를 맛 본 환희는 "처음 먹어 본 맛이다. 혼자 먹기 너무 아깝다" 말하며 이연복 셰프의 요리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환희의 말에 김성주는 "누가 생각 나느냐" 질문하며 관심을 보였다.

환희는 "어머니가 생각난다. 내가 이런 요리를 못 해주기 때문에 " 말하며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Day by Day'를 부르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샘킴 셰프의 요리를 맛 본 환희는 "가자미가 진짜 잘 익었다" 말하며 'Sea of love'를 불러 자신의 심정을 알렸다.

환희는 "바다의 청량함이 느껴진다"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낸 가운데 환희는 이연복 셰프의 요리를 선택하며 1등 트로피를 이연복 셰프에게 안겼다. 이연복 셰프는 "샘킴 셰프에게 미안하다. 오늘 진짜 우승하고 싶었다. 우승해서 좋다" 말하며 1위 소감을 밝히며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