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윤균상의 반려묘 또미가 등장했다.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 3’ 감독판에서는 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3주 뒤 윤균상의 집에서 모인 득량도 3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진은 와인부터 청소 용품까지 한 아름을 안고 윤균상의 집을 찾았다. 고양이를 위한 화장실부터 침실, 놀이 기구 등을 둘러본 이서진은 “네 집이 아니라 고양이 집이구나. 네가 얹혀 사는 거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낯을 많이 가려 득량도에 데려가지 못했던 또미와 인사를 나눴다. 윤균상은 “가장 애교가 많다”고 또미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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