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총결산 특집으로 미방영분이 전격 공개 되면서 오나미의 인생 메뉴가 소개 되었다.
29일 방송된 JTBC'잘 먹겠습니다'에서 오나미는 "허봉과 가고 싶었던 곳이고 현재에도 같이 가고 싶은 곳이다" 말하며 전 가상 부부였던 허봉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문희준은 "같이 가자고 하면 갈 수 있었을 텐데 왜 안갔냐?" 질문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오나미는 "안그래도 가게 사장님과 친하다" 말하며 "사장님이 '남자는 남자가 봐야 된다. 데리고 와라' 말했는데 프로그래이 끝났다" 함께 가지 못한 이유를 밝혀 안타까움 자아냈다. 이어 오나미가 허봉과 함께 가고 싶은 곳에서 먹고 싶었던 김치돼지파스타가 공개되면서 모두를 홀릭 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오나미는 "호주에서 너무 먹고 싶었다" 말하며 "누가 보면 호주에 이민 간 줄 알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며칠 갔다 왔냐" 묻자 오나미는 "9일 갔다 왔다"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저 정도면 한 달 갔다 오면 오나미씨는 한국말 못한다" 말해 오나미를 당혹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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