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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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산다라박과 배우 이훈이 다음 몰래카메라 대상자로 정해졌다.

1일 방송된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천둥이 의뢰인으로 나선 가운데 몰카 대상자로 친누나인 산다라박을 선정했다. 평소 애묘인으로 소문난 산다라박과 천둥 남매. 천둥은 고양이 사업에 진출했다며 누나 산다라박에 고백했다. 천둥은 "그냥 명의만 빌려준 것이다"라고 전했고 이를 걱정하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그려졌다.

설상가상으로 남매 앞에 나타난사기꾼으로 산다라박은 더욱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였고 위기에 빠진 동생 천둥을 어떻게 구해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배우 이훈도 또한 몰카에 당했다. 유도인의 날에 참석한 유도인 이훈. 하지만 일반 유도인의 날이 아니었다.

힘쓰고 매달리고 상의 탈의까지 펼쳐지는 행사에 당황한 이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끝없이 이어지는 이훈의 수난시대가 예고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MBC '일밤'은 매주 일요일 밤 4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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