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풍문쇼'에서 연예인 몸캠 실체를 추적한다.
1월 2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전대미문의 최순실 게이트에 묻힌 연예계 사건사고에 대해 공개할 예정이다.
신종 음란 동영상 ‘몸캠’ 속 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는 남자 배우 A씨. 남자 연예인들이 몸캠을 찍는 진짜 이유와 유포자의 심리까지 몸캠의 모든 것을 밝힌다.
또 최순실게이트에 가려졌던 각종 이슈도 파헤친다. 신은경은 약 7억 원의 빚에도 억대의 여행과 매월 고양이 관리비용으로만 150만 원을 썼다는 소속사 관계자의 증언이 이어지며 충격을 안겼다. 심형래도 파산신청 후 170억 원의 채무를 탕감 받았지만, 약 6억 원의 세금을 체납한 사실이 밝혀져 더욱 논란이 됐다. 이에 '풍문쇼'는 두 사람의 채무를 둘러싼 풍문을 파헤쳐본다.
신인배우부터 천만 배우까지 잇따른 성 추문으로 풍파를 겪은 영화계. 이병헌은 'MAMA 2016' 홍콩 시상식 후 뒤풀이 자리에서 다른 여성에게 거침없이 스킨십을 해 논란이 됐다. 더욱 놀라운 건 그 아내 이민정이 동석했다는 것. 이병헌의 스킨십에 대한 누리꾼의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뒤풀이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