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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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영애와 승준이 알콩달콩한 연애가 다시 시작됐다.

2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15'에서는 재회하게 된 영애(김현숙 분)와 승준(이승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영애와 승준은 재회를 하고 다시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새해를 앞두고 중국에 있는 승준과 영상통화를 하게 된 영애. 영애는 화장을 하고 옷도 갈아입는 등 승준에게 예뻐 보이려고 노력했다.

영애는 "그러게 왜 중국으로 다시 갔냐. 같이 있으면 좋지 않았냐"라며 서운해 했다. 이에 승준은 "영애 씨가 조 총무와 사이 좋길래 잘 되라고 한 것 아니냐"라며 둘 사이를 질투했다.

영애는 "그게 아니라 동혁이가 고백했다. 마음 정리하라고 얘기했다"라고 전하며 승준을 안심시켰다.

티격태격하며 여느 연인들 처럼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승준은 "작년보다 더 예뻐졌다"라며 새해인사를 전했다. 사랑 멘트를 주고 받는 중 엄마가 방으로 들어오자 후다닥 숨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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