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공현주가 강은탁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6일 오후 7시 20분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예고편에서는 공현주(한채린 역)가 강은탁(박우혁 역)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왕지혜(은방울 역)에게 질투를 느낀 공현주는 발표회 요리 준비가 한창인 왕지혜의 재료들을 태웠다. 이에 왕지혜는 좌절했지만 결국 발표회에 요리를 출품했다. 발표회 결과가 나오자 공현주는 신경 쓰는 듯한 표정을 지었고, 이내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강은탁에게도 애정공세를 계속 펼쳤다. 강은탁은 “채린씨가 회사를 더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고 공현주는 “제가 곧 안주인이 될 사람”이라며 강은탁의 어깨에 기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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