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가수 이현우와 배우 윤유선이 '은밀하게 위대하게' 몰래 카메라의 타깃이 됐다.
15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 7회에서는 가수 이현우와 배우 윤유선이 출연한 몰래 카메라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기에 처한 조우종을 돕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현우와 수상한 콘서트로 웃음을 전한 윤유선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갈 예정이다.
평소 수줍음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배우 윤유선은 여배우와의 토크 콘서트 행사에 참여한다. 행사에 참여한 윤유선은 급작스럽게 노래를 의뢰받고 무대에 오르지만 관객들이 윤유선의 노래에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대성통곡의 현장이 된다.
조우종은 이현우에게 결혼할 여성이 있다고 소개하며 그에게 축가를 부탁한다. 이현우는 '헤어진 다음 날'을 축가로 부르겠다고 농담을 던지지만 이현우의 농담은 안타깝게도 현실이 된다. 조우종이 소개한 여성의 남편과 아이가 현장을 찾아온 것. 이현우는 현장에서 소란을 피우는 이들 가족과 충격에 빠진 조우종의 모습을 보며 당황해한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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