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남주혁이 팝송·영화 취향을 공개했다.
남주혁은 10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 ‘소원을 들어주는 ’남주혁‘을 진행했다.
이날 남주혁은 “V앱을 준비하면서 뭘하면 재미있을지 고민을 했다 .여러분의 소원을 들어드리기로 했다”면서 “SNS를 통해 받은 미션을 해결할 것”이라고 알렸다. 첫 번째로 부산 사투리도 새해 인사 요청을 받았다. 남주혁은 “부산 사투리를 안 쓴지 오래 됐다”며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해라”라고 말했다.
이어 자주 듣는 팝송과 인상적인 영화를 꼽아달라는 질문에는 “이것저것 많이 듣는데 ‘good together'라는 곡을 자주 듣는다. 콜드플레이 노래도 좋아한다”면서 “영화를 자주 보는 편인데 ’김복주‘를 촬영하느라 최근에 영화를 못봤다. 최근에 ’라라랜드‘ 주인공인 라이언 고슬링이 출연한 ’드라이브‘다 꼭 보시길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주혁은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어린 시절 아픈 기억으로 얻은 스타트 트라우마를 극복한 수영선수 정준형으로 분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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