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신아영이 정우성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 307회에는 하버드 출신의 뇌섹녀, 아나테이너 신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버드대학교 출신 신아영의 출연에 이영자는 “정말 하버드 나온 거 사실이에요?”라고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에 신아영은 하버드 사학과 출신이라고 설명했다. 공부를 잘하는 특별한 비결이 있냐는 질문에 신아영이 대답을 망설이자 최태준은 “뻔한 말은 됐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은 이날 자신의 연관검색어로 ‘신아영 후덕’이 뜬다며 “살이 잘 찌는 체질이에요”라고 말하자 이영자는 장탄식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은 새해에 바라는 연관검색어가 있냐는 말에 “열애설을 원한다”고 밝혔다. 열애설 상대로 원하는 사람이 있냐는 말에 신아영은 “정우성씨”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열애설이 나는 게 아니더라도 그 분께서 제가 많이 좋아한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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