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이미 폭스가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

1월 10일(한국시간) 미국 TMZ 매거진에 따르면 제이미 폭스는 이날 웨스트할리우드의 한 식당에서 남성 일행과 폭력 사건에 휘말렸다.

당시 제이미 폭스는 친구들과 함께 레스토랑에서 가벼운 식사와 음주를 즐기고 있었고,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보며 환호했다.

이 때 한 남성 무리가 목소리가 너무 크다며 시비를 걸었고, 제이미 폭스 측이 격분해 대응하면서 싸움이 났다. 제이미 폭스 역시 한 남성의 멱살을 잡았다.

이후 시비를 건 남성들이 경호원에 의해 식당에서 쫓겨나면서 싸움은 끝났다. 경찰은 출동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른 매체는 제이미 폭스가 직접 폭행에 개입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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