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SF9의 고민상담소가 개장됐다.
11일 방송된 'V앱-SF9 사.판.나 2nd Fantasy_DJ쭈옹이&K'에서는 팬들의 고민상담에 앞서 주호가 고민을 토로했다.
주호는 "여러분들도 고민이 있겠지만 우리도 고민이 있다"라며 언급했다. 이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드려야 하나라는 고민이 항상 있다. 물레방아 퍼포먼스 이후에 어떤 것을 보여드려야 할지 고민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무엇을 먹을지도 고민이다"라고 전해 웃음을 모았고 이에 휘영은 "팬분들의 사랑을 먹으면 된다"라고 전해 다른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고민상담에 앞서 하트 80만을 넘어 공약을 실천하게 됐다. 앞서 내건 공약은 야자타임. 퇴장했던 찬희도 등장하여 형 대접을 받아 웃음을 모았다. 휘영은 주호를 향해 "주호야, 오늘 말이 좀 많다"라며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둘 중에 하나 포기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에 대해 찬희는 "연기와 노래 병행하는 것이 힘든 부분도 있다. 본인이 중요시 하는 것부터 마스터 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 같다. 두 가지 모두 최고가 되기는 어렵다. 확실하게 하나부터 정리를 한 후에 쌓아가는 것이 좋은 것 같다"라며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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