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니 뎁과 엠버 허드의 이혼 소송은 진행 중이다.
1월 11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는 "조니 뎁과 엠버 허드의 이혼 소송이 점점 뜨거워 지고 있다"고 상황을 묘사했다.
외신에 따르면 조니 뎁은 최근 엠버 허드에게 이혼 소송 10만 달러(한화 약 1억 2000만원)를 지급하지 않으면 이혼 합의금을 줄이겠다고 통보했다.
이에 엠버 허드는 "조니 뎁이 일부러 이혼을 늦추고 있다. 나는 내 삶을 되찾고 싶다. 제발 이혼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조니 뎁은 엠버 허드에게 총 위자료 700만 달러(한화 82억원) 중 20만 달러(한화 약 2억 3,500만원)만 지급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두 사람의 다음 이혼 재판은 오는 13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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