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홍게 파티로 배부른 저녁을 보낸 가운데 다음 주 신년 운세로 멤버들의 들뜬 모습이 예고되었다.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광규가 여자 멤버들 및 스태프가 참여한 투표에 최성국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하며 "홍게 쏘겠다" 말해 늦은 저녁 홍게 파티가 벌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주 김광규 덕에 준비된 홍게 파티에 멤버들은 행복한 미소로 홍게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홍게 덕에 배불러진 김국진은 "쥐불놀이 어떠냐" 말하며 쥐불놀이를 선보인 가운데 김광규를 힘차게 찾는 모습을 예고했다. 다음 주 김국진의 부름에 김광규는 추운 밖을 피해 따뜻한 방에서 나갈 생각이 없음을 전하며 겨울 저녁을 나는 모습이 보였다.

청춘 멤버들은 약초를 찾아 산으로 가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약초 캐기로 고단해진 몸을 이끌고 목욕탕에 들어간 멤버들은 따뜻한 탕 속에 몸을 녹이며 피곤함을 풀어주는 모습을 예고하며 중년들의 소박한 겨울 나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멤버들은 숙소에 둘러 앉아 신년 운세를 보는 모습이 예고되며 "애정운 한 번 보자" 말해 사랑이 고팠음을 시사했다. 이연수는 "국진이 오빠 언제 결혼하는지 알아보자" 말하며 공식 커플인 김국진과 강수지의 결혼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신년 운세로 묘한 암시를 남겨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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