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모델 장기용이 JTBC '힙합의 민족'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장기용은 11일 오전 자신의 SNS에 "‘힙합의민족2’ 너무 좋은 경험. 20대 때 잊지 못할 추억 안겨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장기용은 “정말 많이 부족했지만 너무 너무 너무 즐거운 추억 쌓고 갑니다. 그리고 옆에서 도와준 치타누나, LE누나, 예지 그리고 마지막 무대 같이 한 스나이퍼 형.감사합니다”라고 호흡을 맞춘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뒤 “덕분에 무대 위에서 멋지게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다시 한 번 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힙합 만세”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기용은 지난 9일 방송된 ‘힙합의 민족’에 출연해 MC 스나이퍼와 호흡을 맞췄다. 팔로알토와 장성환 팀으로부터 '맞짱' 상대로 결정돼 무대에 올라 발레리나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131대 153으로 팔로알토 팀에게 승리를 내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