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정글에서 무동력으로 생존하기 위한 고군분투가 시작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이하 ’정글의 법칙‘)’의 예고에서는 멤버들이 정글에서 무동력을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동력을 빼앗긴 채 무동력으로 정글에서 생존해야 했다. 무동력으로 생존하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은 생수통 잠수였다. 직접 만든 생수통 잠수통을 쓰고 바다에 잠수하는 모습은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모습이었다. 멤버들은 “실제로는 안 될 줄 알았다”며 놀라워했다. 두 번째 방법은 정신을 집중해서 몸으로 때우는 것. 사냥에 성공하기 위해 정신 없이 달리는 정글 가족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제로베이스 3無생존’의 마지막 주제가 밝혀졌다. 상상을 초월하는 주제에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 했다. 주제를 들은 김병만은 “저희가 뭘 잘못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극한의 상황에 솔비는 “너무 힘들어서 말이 안 나온다”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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