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김민교가 산다라박을 견제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신년특집 빅매치’를 맞아 김민교와 산다라박이 재출연해 여행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화에 이어 이 날 ‘배틀트립’의 주제는 바로 ‘신년특집 빅매치’였다. 작년 한 해 동안 ‘배틀트립’에서 가장 이슈가 되었던 출연자들이 재출연해 여행 대결을 펼치는 왕중왕전 대결이다. 지난주, 산다라박과 강승현은 필리핀 팔라완 섬에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며 판정단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방송 후 큰 화제를 모았다.
이런 산다라박의 여행에 김민교는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민교는 이길 수 있냐는 질문에 “저희는 물론 자신 있다. 지금까지의 태국과는 많이 다른 느낌의 태국일 거다. 남자들이 태국 여행을 가서 어마어마한 액티비티 활동을 하고 왔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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