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기태영 김지석 이현진 김종수 등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훈훈한 새해 인사를 건넸다.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소속배우 기태영, 김지석, 이현진, 김종수 등의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기태영은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에도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라겠다. 그리고 이번 설 연휴에도 오랜만에 만날 가족들과 함꼐 즐겁고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진은 “군 제대 이후 여러분들에게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다. 설 연휴 동안 가족들과 함께 못다한 이야기 나누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나도 곧 SBS 드라마 '귓속말'로 찾아갈 예정인데 많은 시청 부탁드리고 행복한 새해 보내기 바란다”고 복귀 소식을 전했다.
김지석은 "민족 대 명절 설날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 이루시는 거 잘 되시길 바란다. 무엇보다도 건강하길 바라고 2017년 1월 방송될 MBC 드라마 '역적'과 함께 하길 바란다"며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홍보도 잊지 않았다.
끝으로 김종수는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올 한해 좋은 일 많이 생기고 새해 복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설에 귀성길 귀경길 안전운행하길 바라겠다.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한 해 되길 바라겠다"고 덕담을 건넨 뒤 "MBC 수목드라마 ‘군주’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다"고 컴백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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