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스위스 풍경에 감탄했다.
3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스위스 풍경에 감탄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리기산으로 향한 멤버들은 절경에 감탄했다. 김성주는 "어떻게 풍경이 이럴 수가 있냐. 너무 장관이다"라며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한 눈에 풍경을 볼 수 있는 벤치에 자리 잡은 멤버들.
김성주는 "이런 장관은 태어나서 처음 보는 것 같다"라고 전했고 김용만은 "감사하다"라며 스위스 풍경에 감탄했다.
한동안 말없이 풍경을 바라보며 생각에 젖어 있던 멤버들. 안정환은 "두준아, 진짜 미안한데 노래 한 곡 불러줄 수 있냐"라고 부탁했다. 윤두준의 감미로운 노래를 배경삼아 멤버들은 더욱 감상에 젖었다.
생각에 잠겨 있던 김성주는 눈물을 훔쳤다. 김성주는 "여기 진짜 눈물난다"라며 무거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생각나는 사람이 많아진다"라고 덧붙였다.
김성주는 "구름 위에 묻어둔 아버지가 생각났다. 구름 위에서 보니 아버지가 하늘나라에서 이렇게 사시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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