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송지효가 광채 피부를 자랑했다.
2일 JTBC2 예능프로그램 ‘송지효의 뷰티뷰’에는 공명을 보고 한 눈에 반해 작업을 거는 모델 송해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뻐지고 싶은 뷰 드라마에는 우연히 만나게 된 공명의 아우라에 반해 번호를 달라고 요구하는 송해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해나는 한 카페에 들어서며 공명을 발견하고는 “날 설레게 한 남자는 너가 처음이야”라고 말했다.
공명 곁으로 다가간 송해나는 “저 번호 좀 알려주시면 안돼요?”라고 물었지만 그는 “제가 여자친구가 있는데”라고 대답했다. 그 순간, 카페의 문이 열리며 광채피부를 자랑하는 송지효가 들어섰다.
송지효의 빛나는 얼굴에 송해나는 선글라스를 꺼내 쓸 수밖에 없었다. 공명은 “자기, 오늘도 눈이 부셔서 쳐다볼 수가 없네”라고 송지효의 미모에 감탄했다. 이 모습을 빤히 바라보던 송해나는 “저 번호 좀 알려주세요”라고 휴대전화를 내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송해나는 공명이 아닌 송지효의 꿀피부에 마음을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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