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신세경이 최근 유행하고 있는 게임을 팬들과 함께 즐겼다.

신세경은 11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 ‘신세경과 함께하는 포세권 나드으리(feat.르누아르)’ 방송에서 “저는 지금 서울 시립 미술관에 와 있다. 화보 촬영 차 와있는데, 여기가 ‘포세권’이라고 포켓몬이 많이 잡히는 곳이라고 한다. 저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한 번 잡아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시관에 입장하기 전에 한두 마리 잡아보고 입장하겠다”며 모바일 게임 ‘포멧몬 고’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곧 “어떻게 하더라? 기억이 안 난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