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방송화면 캡처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안녕하세요'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6.1%였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3%보다 0.2%P 하락한 수치다.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MC 그리가 출연했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는 SBS '특별기획 2017 대선주자 국민면접'으로 7.0%를 기록했다.

MBC의 CCTV 공동제작 'AD 2100 기후의 반격'은 2.9%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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