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음악중심’ 에이프릴이 요정돌의 계보를 이었다.
18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541회에서는 에이프릴이 ‘봄의 나라 이야기’로 소녀의 사랑 이야기를 전했다.
에이프릴의 ‘봄의 나라 이야기’는 소녀와 소년의 사랑을 마치 동화 속 이야기처럼 그려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는 소녀의 짝사랑을 표현했다. 에이프릴은 곡의 분위기와 맞게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안무를 선보였다.
이날, 에이프릴은 단아한 하늘색의 원피스와 포인트를 주는 구두로 소녀미를 물씬 풍겼다. 에이프릴은 노래를 부르며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남심을 사로잡았다. 한편으로는, 에이프릴은 짝사랑에 아파하는 소녀감성을 표정으로 나타내 곡이 가지고 있는 감정을 극대화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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