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배우 고현정과 조인성이 기자들이 선택한 '모니터링의 신'으로 선정됐다.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원탁의 기자들' 코너에서는 '신(神)이라 불리는 연예계 스타'를 주제로 MC 김신영이 기자들과 함께 연예계 비하인드 스토리를 파헤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고현정과 조인성은 '모니터링의 신'으로 소개했다. 최정아 기자는 "배우 고현정은 집에서 TV와 영화를 많이 본다고 한다. 한 달에 TV 시청료로만 100만원 이상 결제한 적이 있다고 한다. 요즘 나오는 방송은 다 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현정과 친한 사이인 조인성 역시 '친구 술, TV'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곧이어, 남해연 기자는 '재테크의 신'으로 배우 권상우를 언급했다. 권상우는 호주 골드코스트에 별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2013년 경기도 분당에 빌딩을 신축, 2014년 청담동 상가 매입, 2015년 성수동 공장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소문난 자동차 마니아 배우 연정훈도 소개됐다. 최정아 기자는 "연정훈이 소유한 차는 정확한 대수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고가의 차량을 4대 이상 보유한 것으로 알고 있다. 연정훈은 자동차를 좋아하는 수준을 넘어 2015년 상해에서 열린 레이싱 대회에 출연해 종합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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