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이훈이 사업 실패로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한 매체 따르면 배우 이훈은 25억원 가량의 빚을 갚지 못해 최근 서울중앙지법에 회생 신청을 했다. 지난 8년간 피트니스 클럽 6개를 운영했던 이훈은 거듭된 적자로 빚을 지게 됐고, 더이상 감당할 수 없게 되자 이같은 상태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이훈 소속사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1994년 MBC 시사코미디 '청년내각'로 데뷔한 이훈은 '몸짱'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엔 SBS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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