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하숙집딸들' 박시연이 출산 경험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하숙집 딸들'(연출 정희섭)에서는 하숙집에 첫 입주한 이미숙, 이다해, 장신영, 박시연, 윤소이, 박수홍, 이수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숙집 멤버들은 입주 첫 끼로 라면을 만들었다. 이다해가 만들어 온 김밥과 함께 첫 식사를 시작했다. 식사를 하던 중 TV를 틀었고, 엄마 이미숙이 진행하는 뉴스가 등장했다.

저출산 뉴스가 대두됐고, 박시연은 "나는 2명을 낳아서 저출산에 기여했다"며 "자연분만은 아파봤자 24시간인데 제왕절개는 2주간 허리를 못 핀다"며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 이에 이미숙은 "나도 제왕절개했는데 바로 걸어다녔다. 혹시 못 먹어서 (허리를) 못 핀 것 아니냐"며 박시연의 '먹깨비' 이미지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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