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피고인' 공식 포스터
SBS '피고인' 공식 포스터

[헤럴드POP=박아름 기자]'피고인'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연출 조영광/극본 최수진, 최장환) 관계자는 3일 헤럴드POP에 "'피고인'에 출연한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일본 오키나와로 포상휴가를 떠난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휴가에는 지성, 엄기준, 권유리, 엄현경, 오창석 등 주연부터 조연까지 모두 참석할 예정이라고. 이들은 3박4일 일정으로 오는 22일 출국할 계획이다.

주연 배우인 지성이 모두 고생했으니 다같이 가자는 건의로 이번 포상휴가가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매회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 고공행진 중인 '피고인'은 2회 연장을 확정, 오는 21일 18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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