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몸매 관리에 괴로워했다.
옥택연은 14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비 마이 스위티'(Be My Sweetie)라는 생방송을 통해 직접 사탕을 포장하고 팬들과 소통을 나눴다.
팬들의 근황 질문에 옥택연은 "오늘 이 방송이 끝나면 운동을 가려고 한다. 요즘 사진을 보고 너무 충격 받았다. 솔로 콘서트가 끝난 뒤 71일 동안 계속 먹기만 했다. 이제는 일을 해야 하니까 살을 빼겠다"고 말했다.
이어 옥택연은 "내가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까"라며 "요즘에는 의지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작심삼일이 너무 심하다. 다이어트 정말 어렵다. 사람들이 내가 몸짱인 줄 알고 있는데 그게 언제적 얘기냐. 슬프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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