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컴백을 앞두고 예능 행보를 시작했다.
16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최근 '주간아이돌' 녹화를 마쳤다. 지난 2015년 9월 첫 단독 출연 이후 두 번째 완전체 출격으로, 높아진 몬스타엑스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몬스타엑스는 '주간아이돌'과 의리를 자랑하는 그룹이다. 2015년 5월 몬스타엑스 데뷔초 '주간아이돌' 200회 특집으로 소속사 선배 씨스타 보라, 소유와 함께 출연했으며, 멤버 주헌은 '아이돌 is 뭔들' 코너에 고정 멤버로 활약한 바 있다. 최근엔 셔누가 '주간아이돌' 신설 코너인 '복면아이돌'에서 제2대 복면아이돌에 등극해 순둥 매력을 발산했다.
'주간아이돌'과 남다른 합을 자랑한 몬스타엑스가 완전체 출연으로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21일 새 앨범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연작 프로젝트 '더 클랜(THE CLAN Part.2.5)'의 마지막 완결편으로 아픈 청춘의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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