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빛나라 은수'
KBS 1TV '빛나라 은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동준이 자신의 힘으로 돈을 벌었다는 것에 뿌듯해 했다.

김동준(윤수호 역)는 16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 KBS 1TV '빛나라 은수'에서 아버지 임채무(윤범규 역)과 이야기를 나눴다.

김동준은 임채무에게 "은수씨와 결혼한 후로 가장 잘한 것 같다.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에 임채무는 "그래. 너도 이제 한 집안의 가장이다"고 반응했다.

김동준은 "어서 아버지한테 자식 안겨 드려야 하는데"라며 쑥스러운 듯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