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이 이혼 소송 중이다.

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배우 박시연은 전남편과 재산 분할 및 양육권에 합의하지 못해 소송을 진행 중이다.

특히 양 측은 재산 분할 금액에 대한 이견이 커서, 재산 문제는 합의부로 넘어갔다.

두 사람은 따라서 오는 4월 중 열리는 첫 변론기일에 재산 분할과 양육권으로 양측이 다투게 됐다.

현재 박시연은 홀로 아이를 돌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이혼 소송 중임을 인정하며 원만한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했다.